만드는 재미가, 쓰는 사람에게 닿도록. The joy of making, felt in the using.

매일 여는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 표를 찍으면 스프레드시트가 되는 SheetSnap, 하루를 적어 두는 Dear me, 가볍게 한 판 두는 말랑체스, 보내기 전에 한 번 거르는 가리개 — 작지만 오래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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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pps · 만든 앱

앱 이름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이 펼쳐집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Questions and feedback are always wel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