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재미가, 쓰는 사람에게 닿도록. The joy of making, felt in the using.

매일 여는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 하루를 적어 두는 Dearme, 가볍게 한 판 두는 말랑체스 — 작지만 오래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2

출시한 앱 · Live apps

4

다루는 분야 · Domains

15+

기술 스택 · Technologies

100%

직접 설계·구축 · Built end-to-end


The apps · 만든 앱
01

Dearme

오늘의 마음을 편지로 · A diary that writes you back

종이 위에 오늘 하루를 적어두면, 다음 날 내 친구에게서 답장이 옵니다. 인덱스·커버·갤러리·사진첩 네 가지 시선으로 같은 기록을 다시 읽고, 여덟 가지 기분을 색과 아이콘으로 달력에 담아요. 계정도 서버도 광고도 없이 — 모든 기록과 편지는 오직 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iPhone 펜팔 편지 무드 트래킹 사진 기록 온디바이스 · On-device
02

말랑체스

즐겁게 배우고 대국하는 체스 · Chess, soft and playful

말랑한 젤리 기물로, 아이도 어른도 부담 없이 두는 체스예요. 컴퓨터·둘이서·온라인으로 두고, 성격이 다른 AI 친구(레오·미르·토리)와 겨루고, 포크 같은 전술 퍼즐로 감각을 쌓고, 기물부터 차근차근 배웁니다. 판 테마와 좌표 표시는 취향대로 골라 쓰세요.

Mobile 체스 학습 모드 전술 퍼즐 AI 상대

About · 소개

즐거움을 만드는 작업공간.

저는 AI, 보안,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오가며 시스템을 다뤄 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그 경험은 화려한 기능보다, 매일 열어보는 앱을 단단하게 만드는 데 씁니다. 잘 만든 도구는 설명 없이도 손에 익는다고 믿습니다 — 그런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

헤드폰을 쓰고 노트북으로 코딩하는 뒷모습, 창밖으로 도시 풍경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Questions and feedback are always wel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