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여는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 표를 찍으면 스프레드시트가 되는 SheetSnap, 하루를 적어 두는 Dear me, 가볍게 한 판 두는 말랑체스, 보내기 전에 한 번 거르는 가리개 — 작지만 오래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앱 이름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이 펼쳐집니다.
표를 찍으면 편집 가능한 스프레드시트가 됩니다. 엑셀·CSV로 내보내고, 전부 기기 안에서.
대부분의 스캔 앱은 글자 덩어리를 던져주고 끝입니다. SheetSnap은 행은 행으로, 열은 열로 남기고, 확인할 만한 칸을 이유와 함께 표시합니다 — 여든 칸을 다시 읽는 대신 세 칸만.
사진에 남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얼굴을 되돌릴 수 없게 가리고, 위치정보까지 지웁니다.
찾는 것부터 가리는 것까지 자동입니다. 가린 자리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덮는 것이 아니라 지우기 때문입니다.
동물 AI 친구와 대국하고, 퍼즐과 레슨으로 배웁니다. 한 기기로 둘이서도 둘 수 있어요.
동물 친구와 두면서 배웁니다. 규칙 레슨과 전술 퍼즐, 그리고 실수를 짚어 주는 한국어 해설이 함께 있습니다.
하루를 적어 두면 편지가 됩니다. 며칠 뒤의 나에게 부치고, 달력으로 지난 날을 돌아봅니다.
적어 두면 하루 뒤 답장이 옵니다. 답장은 기기 안에서 만들어지고, 일기와 사진은 내 기기와 나의 iCloud에만 남습니다.